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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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일 오후 9 33분 현재

확진자 1,811,370명 (+20,981, 31일 +19,807)
사망자 105,165명 (+782, 31일 +602)

전세계확진자 6,265,496/ 사망자 375,526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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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6월 1일(월)
확진자 45,398명 (+791, 31일 +996)
사망자 1,392명 (+17, 31일 +5)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8,857(+56) / 468(+2), 메릴랜드 53,327(+549) / 2,4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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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38명...교회 집단감염
총 확진자 11,541명(+38), 사망 272명(+1), 격리해제 10,446명(+24)...격리중 823명(+1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1,541명이라고 밝혔다. 38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37명이고,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1명이다.

경기와 인천지역 교회의 집단감염 사례가 속속 보고되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교회발 전파가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총 272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4명이 늘어 1만446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823명으로 13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93만98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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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봉쇄해제, 시위로 다시 '록다운'

코로나19 봉쇄 해제에 착수했던 미국이 흑인 사망 대규모 항의 시위에 직면하면서 다시 '록다운' 상황에 접어들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위대의 약탈 대상이 된 대형마트 타깃(Target)은 지난 주말 200개 이상의 매장 영업시간을 단축한 데 이어 약탈 피해를 본 미니애폴리스,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시카고  등에 있는 매장 6곳을 장기간 폐쇄하기로 했다.

월마트도 항의 시위로부터 직원과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의 점포 수백곳을 일시 폐쇄하기로 했다. CVS는 격렬한 시위가 발생한 수도 워싱턴D.C.를 비롯해 20개 이상의 주에서 매장을 폐쇄했다. 

갈수록 확산하는 야간 통행금지령과 주 방위군 투입 확대는 사실상 제2의 록다운을 촉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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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로 고혈압 등 비전염성 질환 치료 차질"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로 인해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비전염성 질환에 대한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WHO는 지난달 155개국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 이상의 국가에서 고혈압 환자에 대한 관리를 평상시처럼 유지할 수 없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또 조사대상 국가의 49%는 당뇨병 환자에 대해, 42%는 암 환자, 31%는 급성 심혈관 질환 환자에 대해 관련 치료가 줄었다고 답했다.

특히 저소득 국가에서 치료 감소가 많았는데, 이는 주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배치되면서 진료 예약이 취소되거나 봉쇄 조치로 외출이 제한된 탓인 것으로 조사됐다.

WHO는 비전염성 질환으로 매년 4천백만 명이 숨지는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전 세계 사망 인구의 7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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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45,398명, 사망자 1,392명

1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45,398명, 사망자는 1,392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791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17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전날 4명이 추가돼 387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4명이다. 이밖에 앨링턴 116명, 프린스 윌리암 104명, 알렉산드리아 45명, 라우든 66명, 리치몬드 25명, 체스터필드 35명, 버지니아비치 23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1,219(+118), 앨링턴 2,123(+7), 프린스 윌리암 5,663(+130), 라우든 2,611(+36), 알렉산드리아 1,981(+7), 해리슨버그 797(+18), 헨라이코 1,858(+38), 리치몬드 1,397(+81), 체스터필드 1,568(+20), 해노버 327(+1), 피터스버그 138(+4), 호프웰 92, 콜로니얼 하이츠 96, 프린스 조지 129(+3), 로녹 167(+7), 제임스시티 206, 윌리암스버그 44, 요크 77, 포커슨 8, 뉴폿뉴스 282(+9), 햄톤 210(+3), 버지니아비치 745(+37), 노폭 521(+18), 포츠머쓰 313(+5), 체사픽 535(+14), 써폭 316(+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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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A, 8월 개학...추수감사절 이전 종강

UVA는 최근 가을학기 대면 강의를 8월 25일 시작해 추수감사절 이전에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학 행정 관리들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대면 강의는 추수감사절 이전에 마치고 내년 1월이전에는 학교에 오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대학 측은 현재 대면 강의에 대비해 시험 방법과,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학생의 추적과 격리 등에 관련된 프로토콜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수업은 화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대학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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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시위에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코로나19로 내려졌던 봉쇄령이 완화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흑인 사망 사건으로 인한 대규모 시위가 이를 부채질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네소타주 보건당국은 30일 이번 시위가 신규 감염 확산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최근 며칠 새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경고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무증상 감염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로 가득 찬 시위 현장에서 자신도 모르게 다른 이들을 감염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25일 흑인 남성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숨지면서 시작된 시위는 전국 30여곳으로 번지면서 유혈·폭력 사태로 비화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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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31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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