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 for Friday, July 31

미국, 31일 오후 9시 35분 현재
확진자 4,558,994 (+63,979, 30일 +68,033) 
사망자 153,311 (+1,241, 30일 +1,357)

전세계확진자 17,507,359 | 사망자 678,226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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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7월 31일(금)
확진자 89,888명 (+984, 30일 +911) 
사망자 2,174명 (+33, 30일 +16)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2,126(+69) | 585(+1), 메릴랜드 88,346(+1,169) | 3,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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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 31명...해외유입 23명
총 확진자 14,336명(+31), 사망 301명(+0), 격리해제 13,233명(+50)...격리중 802명(-19)

1일 한국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4,33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8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대부분은 이라크에서 들어온 우리 근로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총 301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50명이 늘어 1만 3233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환자는 802명으로 19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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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 29만명" 최다 기록

코로나19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일일 신규 확진자가 29만 명을 넘어 코로나 사태 이후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WHO가 31일(현지 시각) 발표한 일일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전 세계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29만 25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금까지 일일 확진자 수로는 최대치였던 지난 24일(28만 4196명) 기록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

이날 하루 사망자는 6,812명으로 전 세계 누적 사망자는 66만 891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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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나흘 연속 사망자 최다 기록

코로나19 재확산의 중심지가 된 플로리다 주에서 나흘 연속 사망자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플로리다 보건부는 31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5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하루 최고치였던 전날의 253명을 또다시 넘어선 것으로 화요일부터 나흘 연속으로 최다 행진을 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6,843명이다. 

이날 보건부가 발표한 신규 확진자는 9,00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7만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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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환자 나흘째 900명대

버지니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연속 900명대를 기록했다.

31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 89,888명, 사망자는 2,174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84명이 늘었고 사망자는 33명이 추가돼 하루 만에 30명대로 올라갔다. 

지난 7일간 평균 양성자 비율은 7.2%로 전날과 같은 수치를 유지했다. 

누적 사망자는 페어팩스에서 1명이 추가돼 520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80(+2)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136(+1)명, 프린스 윌리암 170(+1)명, 알렉산드리아 58(+1)명, 라우든 110(+1)명, 리치몬드 39(+1)명, 체스터필드 72(+1)명, 버지니아비치 45(+2)명, 뉴폿뉴스 16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5,616(+10), 앨링턴 2,897(+23), 프린스 윌리암 8,838(+54), 라우든 4,995(+10), 알렉산드리아 2,798(+19), 해리슨버그 1,039(+2), 헨라이코 3,541(+32), 리치몬드 2,893(+36), 체스터필드 3,937(+60), 해노버 584(+1), 피터스버그 442(+16), 호프웰 254(+1), 콜로니얼 하이츠 178(+1), 프린스 조지 329(+1), 로녹 814(+9), 제임스시티 538(+7), 윌리암스버그 107(+1), 요크 301(+8), 포커슨 36(+1), 뉴폿뉴스 1,573(+29)햄톤 1,007(+34)버지니아비치 4,055(+76)노폭 3,180(+100), 포츠머쓰 1,462(+45), 체사픽 2,450(+59), 써폭 1,034(+3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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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비치 공립학교, 새학기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

버지니아비치시 교육위원회는 어제(30일) 새학기를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하기로 한 안을 의결했다. 이날 결정은 의료진이 포함된 시민들과 교육위원들의 7시간 넘는 장시간 토론 끝에 내려진 것이다.

이날 통과된 공립학교 수업재개 안은 언제부터 대면수업을 해야 안전한 지를 결정하는 데 보건계량분석을 이용한다는 것도 포함됐다.

또 교육위원회가 안전하다고 판단해 대면수업을 결정하더라도 학부모로 하여금 온라인 수업을 계속할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최소 가을학기는 부모가 온라인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애론 스펜스 교육감은 우리의 주안점은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에 있다고 강조했다. 

버지니아비치시 공립학교에는 67,000명의 학생과 14,000명의 교직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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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매년 맞아야 할 수도...예측 불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협력해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최고경영자가 매년 백신 접종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파스칼 소리오 CEO는 30일 CNBC와 인터뷰에서 대부분 회사가 한 번에 두 차례 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자신들이 사용하는 기술을 기준으로 가정하면 면역은 12개월에서 18개월가량 지속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소리오 CEO는 다만 진실은 우리는 모른다는 것이라며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매우 예측 불가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현재 개발 중인 백신의 면역체계 반응을 확인하는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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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사망자 나흘연속 1천명 이상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30일 1천200명을 넘기며 나흘 연속으로 사망자가 1천명 이상 나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이날 플로리다주와 애리조나주, 미시시피 주에서 지금까지 가장 많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오며 전국적으로 1,24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253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며 사흘 연속으로 최다 사망자가 나왔고 캘리포니아주에서도 194명의 사망자가 보고됐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를 68,033명, 사망자 수를 1,357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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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선수가 오늘 시니어 투어에 데뷔한다

'탱크' 최경주(50ㆍSK텔레콤ㆍ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시니어)투어에 데뷔한다.

최경주는 31일 미시간주 그랜드블랑에서 개막하는 PGA 챔피언스투어 앨리 챌린지(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된 2020시즌을 재개하는 무대다. 지난 3월 어니 엘스가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을 일궈낸 호그클래식 이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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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도 5개월 만에 오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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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투어는 만 50세 이상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무대로 최경주는 올해 5월 50번째 생일이 지나 입회 자격을 갖췄다.

챔피언스투어 측은 최경주와 역시 데뷔전을 치르는 짐 퓨릭(미국), 마이크 위어(캐나다)를 '루키 3인방'으로 주목하면서 기대를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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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아마존·구글·페이스북, 2분기 실적 '고공행진'

미국 정보기술(IT)업계의 이른바 '빅4'인 애플과 아마존, 알파벳, 페이스북이 30일 일제히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들 4개 회사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모두 월가의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애플은 2분기에 597억 달러(약 71조 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보다 11%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애플은 또 주식 한 주를 4주로 나누는 주식분할도 발표했는데 애플의 액면분할은 상장 이후 다섯 번째이다.

아마존은 2분기에 889억 달러(약 105조 원)의 매출을 올려 순이익 52억 달러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매출이 1년 전보다 무려 40%나 증가하며 월가의 전망치를 뛰어넘었다.

또 페이스북은 올 2분기에 매출 186억9천만 달러를 달성해 지난해보다 11% 성장했다. 다만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매출액은 상장 이래 처음 전년보다 2% 줄어든 383억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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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1천700만명 넘어…한달여만에 700만명 증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7개월 만에 1천700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집계에 따르면 30일 오전 7시 35분(동부시간) 현재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 705만 4819명으로 늘어났다. 같은 시간 누적 사망자는 66만 7707명에 달했다.

누적 확진자가 1천700만명을 넘어선 것은 중국이 지난해 12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생했다고 보고한 지 213일 만이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 6월 28일 1천만명을 넘어선 뒤 불과 25일 만에 1천500만명으로 폭증했고, 그로부터 1주일여 만에 1천700만명을 넘어섰다.

국가별 확진자수는 미국(442만 7620명), 브라질(255만 2265명), 인도(158만 2028명), 러시아(83만 2993명), 남아프리카공화국(47만 11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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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톤로드 지역 새로운 제한조치 발령...31일 시행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햄톤로드 지역에 대한 경제활동 제한조치가 발령됐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28일) 브리핑에서 버지니아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는 햄톤로드 지역에 대해 보다 엄격한 활동 제한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햄톤로드 지역의 코로나19 환자는 지난 6월 9일 이후 672%가 증가했으며 버지니아 전체의 거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은 버지니아비치, 노폭, 포츠머쓰, 체사픽, 서폭, 뉴폿뉴스, 햄톤, 포커슨, 윌리암스버그, 제임스시티 카운티 등이다.

노덤 주지사의 제한조치 명령은 오는 금요일(31일) 0시부터 유효하며 최소 2주간 시행된다.

주요 조치는 다음과 같다.

  • 10시 이후 주류 판매 금지
  • 식당, 바 영업 저녁 12시까지
  • 식당, 바, 푸드코트, 주점, 와이너리 등은 수용 인원의 50%만 받는다.
  • 모임 규모를 현행 250명에서 50명 미만으로 2단계 경제완화 조치로 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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