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 for Wednesday, July 29

미국, 29일 오후 9시 35분 현재
확진자 4,424,806 (+72,723, 28일 +52,313) 
사망자 150,676 (+1,418, 28일 +1,202)

전세계확진자 16,950,407 | 사망자 665,486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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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7월 29일(수)
확진자 87,993명 (+999, 28일 +922) 
사망자 2,125명 (+30, 28일 +13)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1,999(+54) | 584(+1), 메릴랜 86,285(+761) | 3,3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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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 18명...38일만에 10명대
총 확진자 14,269명(+18), 사망 300명(+0), 격리해제 13,132명(+63)...격리중 837명(-45)

30일 한국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8일 만에 10명대를 가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4,26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7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사망자는 늘지 않아 총 300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3명이 늘어 1만 3132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환자는 837명으로 45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55만 62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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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코로나19 사망자 15만명 넘어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15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5월 하순 10만명을 넘어선 지 약 두 달여 만이다.

존스홉킨스 대학교는 29일 오후 4시 35분 기준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5만 62명으로 집계했다. 지난 5월 23일 10만에 이른 뒤 두 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5만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누적 확진자는 같은 시간 440여만 명이다.

워싱턴대 보건계량분석평가연구소(IHME)는 오는 11월 1일 기준 예상 누적 사망자를 21만 9863명으로 전망했다. 다만 마스크 착용이 보편화할 경우 같은 시기까지 누적 사망자가 18만5887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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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환자 999명...사망자 30명 추가

29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 87,993명, 사망자는 2,125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99명이 늘었고 사망자는 30명이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519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77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135명, 프린스 윌리암 168(+1)명, 알렉산드리아 57명, 라우든 109(+1)명, 리치몬드 39(+2)명, 체스터필드 69(+3)명, 버지니아비치 43명, 뉴폿뉴스 15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5,570(+61), 앨링턴 2,857(+14), 프린스 윌리암 8,724(+61), 라우든 4,965(+26), 알렉산드리아 2,759(+10), 해리슨버그 1,037(+2), 헨라이코 3,466(+30), 리치몬드 2,831(+37), 체스터필드 3,829(+33), 해노버 579(+3), 피터스버그 411(+3), 호프웰 253(+1), 콜로니얼 하이츠 175(+0), 프린스 조지 327(+1), 로녹 780(+41), 제임스시티 525(+7), 윌리암스버그 105(+0), 요크 290(+3), 포커슨 34(+0), 뉴폿뉴스 1,519(+30), 햄톤 963(+25), 버지니아비치 3,908(+120)노폭 2,937(+123), 포츠머쓰 1,390(+23), 체사픽 2,348(+72), 써폭 989(+1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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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 모든 계절 좋아해…'뉴노멀'로 받아들여야"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는 계절을 타지 않으며, '새로운 정상(New Normal)'이 되었다며 바이러스가 갑자기 종식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도이체벨레(DW) 등에 따르면 마거릿 해리스 WHO 대변인은 28일 유엔 제네바사무소 정례 화상브리핑에서 "많은 사람이 이를 계절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코로나19는 인플루엔자와 달리 모든 날씨를 좋아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감염원에서 멀어지기 등을 포함해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침이 나올 때는 확실히 가리는 게 필수라고 설명했다. 대변인은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집에 있어야 한다. 확진자와 접촉했다면 즉각 자가격리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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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대 교사노조, 조기개학반대 교사파업 지지

미국 최대 교사 노조가 코로나19에 대한 적절한 안전대책 없이 개학할 경우 소속 교사의 파업을 허용키로 했다.

전국의 교사 170만명이 가입해 있는 미국 교사연맹(AFT·The American Federation of Teachers)은 28일 개학 반대 투쟁을 지지하겠다는 성명을 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교사연맹은 파업을 마지막 수단이라고 밝히긴 했지만, 파업을 선택하는 학교 교사에 대해서는 법적·재정적 지원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미국교사연맹은 개학의 조건으로 ▲ 코로나19 저위험 지역 소재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환기 시스템 정비 ▲ 학생 간 거리 확보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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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의문의 씨앗...농무부 조사 착수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최소 20개 주에서 중국 우편 주소가 적힌 의문의 씨앗 소포가 배달돼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

CNN 등 언론에 따르면 미 농무부(USDA)는 28일 동식물검역소(APHIS)와 세관국경보호국(CBP) 등 다른 연방기관들과 함께 여러 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배달된 정체불명의 씨앗들을 회수해 원산지와 위험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버지니아, 메릴랜드, 유타, 워싱턴, 조지아, 켄터키 등 20여 개 주 주민들에게 주문하지 않은 의문의 ‘씨앗 소포’가 배달됐다. 소포 겉면에는 ‘중국우체국’(차이나포스트)과 ‘보석’이나 ‘장난감’ 등이라고 쓰여 있었지만 정작 소포 안에는 씨앗이 들어 있었다.

이 같은 우편 소포가 최초 발견된 곳은 몇 주 전 유타주에서 였으며 버지니아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최초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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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 2회 접종 50~60달러 예상"...화이자보다 비쌀듯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가시권에 접어들면서 접종 가격이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백신 개발의 선두주자 격인 모더나는 백신 접종 가격을 2회분 투약 기준으로 50~60달러 선에서 책정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앞서 화이자는 미 정부와 코로나19 백신 1인당 2회분 접종 납품가를 39달러로 곙약해 독감 백신 가격과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회사 측은 다른 선진국들에서는 이보다 좀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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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톤로드 자역 새로운 제한조치 발령...31일 시행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햄톤로드 지역에 대한 경제활동 제한조치가 발령됐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28일) 브리핑에서 버지니아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는 햄톤로드 지역에 대해 보다 엄격한 활동 제한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햄톤로드 지역의 코로나19 환자는 지난 6월 9일 이후 672%가 증가했으며 버지니아 전체의 거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은 버지니아비치, 노폭, 포츠머쓰, 체사픽, 서폭, 뉴폿뉴스, 햄톤, 포커슨, 윌리암스버그, 제임스시티 카운티 등이다.

노덤 주지사의 제한조치 명령은 오는 금요일(31일) 0시부터 유효하며 최소 2주간 시행된다.

주요 조치는 다음과 같다.

  • 10시 이후 주류 판매 금지
  • 식당, 바 영업 저녁 12시까지
  • 식당, 바, 푸드코트, 주점, 와이너리 등은 수용 인원의 50%만 받는다.
  • 모임 규모를 현행 250명에서 50명 미만으로 2단계 경제완화 조치로 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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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미사일 지침 개정"...고체연료 발사체 가능

청와대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은 28일 브리핑을 통해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으로 우주 발사체에 대한 고체연료 사용 제한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김 차장은 이번 지침 개정으로 고체연료 발사체를 활용해 저궤도 군사위성을 언제 어디서나 쏠 수 있는 길이 열려 전작권 환수에 대비해 국내 정찰능력의 비약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체연료는 보관과 주입시간 등 측면의 장점 때문에 군사용 미사일에 주로 활용된다. 이 때문에 앞으로는 우리나라가 인공위성을 개발한다는 명목으로 사거리가 대폭 늘어난 고체연료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 차장은 현재 800km 사거리 제한에 대해서도 "안보상 필요하다면 이 제한을 해제하는 문제도 언제든 미국 측과 협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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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1조달러 추가 경기부양법안 발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조 달러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책이 27일 발표됐다.

이번 공화당안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5번째로 의회가 그동안 통과시킨 예산은 모두 2조 8천억달러에 이른다.

정부 여당의 조율과정에서 막판까지 최대 쟁점이었던 주당 6백 달러의 연방 실업수당 지원금은 주당 200달러를 2개월간 지급하고 이후 실직 전 급여의 70%를 보장해주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 일정 요건을 충족한 성인 1인당 천 200달러의 현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즉각 반대한다는 입장을 발표해 앞으로 협상에 진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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