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 for Tuesday, July 21

미국, 21일 오후 9 35분 현재
확진자 3,897,465 (+66,539, 20일 +57,666) 
사망자 141,972 (+1,046, 20일 +375)

전세계확진자 14,894,973 | 사망자 615,386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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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7월 21일(화)
확진자 79,371명 (+996, 20일 +945) 
사망자 2,048명 (+17, 20일 +4)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1,427(+88) | 580(+1), 메릴랜드 79,545(+860) | 3,2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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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 5일만에 60명대...지역감염, 해외유입 모두 증가
총 확진자 13,879명(+63), 사망 297명(+1), 격리해제 12,698명(+55)...격리중 884명(+7)

서울의 한 요양시설과 포천 군부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해외유입도 늘어나면서 22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만에 6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3,87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9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총 297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55명이 늘어 1만 2698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확진자는 884명으로 7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49만 20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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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0일만에 하루 사망자 1천명 넘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일일 사망자가 50일여 일 만에 1천명을 넘겼다.

워싱턴포스트(WP)는 21일 하루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명 넘게 나왔다며 이는 지난달 2일 1천 52명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한 뒤 사망자가 늘기까지는 통상 수주의 시차가 발생하는데, 감염자 증가가 본격적인 사망 확대로 이어지는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389만7천465명, 사망자 수를 14만1천972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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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환자 1,000여명

햄톤로드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버지니아의 신규 확진자는 1천여 명이 발생했다.

이날 버지니아 전체 7일 평균 양성자 비율은 7.7%로 전날과 같았다. 하지만 노폭 15.4%, 포츠머쓰 16.5%, 체사픽 13.3%, 버지니아비치 11.8%, 페닌슐라 11.4%, 햄톤 11.6% 등 대부분의 햄톤로드 지역은 주정부 목표치인 10%를 상회하고 있다.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 79,371명, 사망자는 2,048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96명이 늘었고 사망자는 17명이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페어팩스에서 2명이 추가돼 510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77(+2)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135명, 프린스 윌리암 164(+2)명, 알렉산드리아 56명, 라우든 106(+3)명, 리치몬드 35명, 체스터필드 65명, 버지니아비치 38(+1)명, 뉴폿뉴스 14(+1)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4,994(+60), 앨링턴 2,750(+13), 프린스 윌리암 8,240(+50), 라우든 4,695(+25), 알렉산드리아 2,582(+23), 해리슨버그 1,010(+1), 헨라이코 3,097(+39), 리치몬드 2,623(+35), 체스터필드 3,538(+66), 해노버 532(+14), 피터스버그 371(+1), 호프웰 234(+3), 콜로니얼 하이츠 167(+3), 프린스 조지 293(+2), 로녹 665(+6), 제임스시티 456(+4), 윌리암스버그 96(+2), 요크 234(+8), 포커슨 28(+1), 뉴폿뉴스 1,237(+31), 햄톤 751(+28), 버지니아비치 2,829(+109)노폭 2,329(+115), 포츠머쓰 1046(+37), 체사픽 1,790(+32), 써폭 780(+2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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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리치몬드·햄톤로드 지역, 오늘도 불볕 더위...오후에 폭우 예보

광역 리치몬드와 햄톤로드 지역에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화씨 100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고 체감온도는 105~110도에 이를 것이라고 국립기상청(NWS)이 예보했다.

기상청은 더우기 불볕더위에 높은 습도까지 더해지면서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NWS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시고 냉방시설이 되어 있는 실내에 머무를 것과 주위의 이웃과 친척들의 안위도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광역 리치몬드 지역을 포함한 중부 버지니아 지역에는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에 폭우가 예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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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필드, 헨라이코 카운티, 가을학기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

메리 도허티 체스터필드 카운티 교육감은 20일 오는 가을학기를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하고 등교계획은 단계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허티 교육감은 이날 교사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러한 결정은 우리가 원한 것이 아니라 관내 63,000명의 학생과 8,000명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체스터필드 교육위원회는 2020-21학년 수업을 온라인 강의로 시작하는 안을 4대 1로 통과 시켰다.

한편 헨라이코 카운티도 이날 가을 학기 첫 9주간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에이미 캐시웰 교육감이 밝혔다. 

헨라이코의 새학기는 9월 8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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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포리스트 힐 맥도널드 부근 총격으로 1명 사망, 4명 부상

어제(20일) 오후 리치몬드 포리스트 힐 맥도널드 부근(6800 Block of Forest Hill)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리치몬드 경찰에 따르면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5명의 남성을 발견했다. 이 중 1명은 사망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총격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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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선두권 3개 제약사 순항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선두주자 격인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중국 칸시노 등 3곳이 일제히 긍정적인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다만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입증하기까지 고위험군 임상 시험 등 남은 과정이 많고 변수가 돌출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신중론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윌리엄 모스 존스홉킨스대 백신 전문가는 의학 전문지 랜싯에 "전체적으로 보면 이들 중간 결과는 서로 유사하며, 희망적"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개발 중인 백신 후보는 160개에 이르며, 이 가운데 20개가량이 인체 실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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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마스크 착용이 애국"

공개 석상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 논란이 됐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마스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중국 바이러스를 무찌르는 일에 단결돼 있다"면서 "많은 사람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수 없을 때 마스크를 쓰는 것이 애국적이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좋아하는 대통령인 나보다 더 애국적인 사람은 없다"고 덧붙이고 지난 11일 월터 리드 국립 군 의료센터를 방문할 때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스크를 쓴 자신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태도 변화는 미국의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을 조짐을 보이지 않으면서 대선 국면에서 악재로 작용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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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중인 항공모함 '존 에프 케네디호'에서 화재...피해 없어

뉴폿뉴스 쉽빌딩에서 건조 중인 항공모함 존 에프 케네디호(CVN 79)에서 어제(20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으나 바로 진화돼 부상자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헌팅턴 인겔사가 밝혔다.

회사 측은 화재는 20일 오전에 발생해 연기가 피어 올랐으나 비상 요원에 의해 재빠르게 진화됐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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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19 브리핑 재개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코로나19와 관련한 브리핑을 재개하겠다고 말했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근 플로리다, 텍사스와 다른 몇몇 지역에서 코로나19 발병이 크게 늘었다면서 "그래서 내가 참여해서 브리핑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은 백신에 관해, 치료법에 관해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대중에게 알리는 좋은 방법"이라며 "아마 내일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에 대한 불만과 불신 여론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왔다.

그의 TF 브리핑 참여는 4월 말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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