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여성회, 7월 월례회 새미식당에서...8월 모임은 취소

페닌슐라한인여성회(회장 노종숙, 이하 여성회)가 19일 저녁 27명의 회원이 참석한가운데 새미식당에서 7월 정기모임을 갖고 우의를 다졌다.

노종숙 회장(사진)은 "코로나를 이겨내고 회의에 나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무더운 날씨와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많은 회원이 참석하지 못했다"며 아쉬워 했다. 

노 회장은 지난 9일 순오스몬드 장례식에 설은자 전 회장, 박정희 부회장과 함께 다녀왔다며 부음을 알렸다. 

pkwa-21010717-web3

길은전 재무의 정기보고에 이어 이날 모임에 참석한 이정님 PKAA 회장은 제76회 8.15 광복절 기념식을 8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갖는다고 광고하고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8월 월례회는 취소하기로 했으며, 9월 모임은 셋째주 월요일인 9월 20일 오후 6시 서라벌 식당에서 갖기로 했다. 또 10월 모임은 17일(일) 뉴폿뉴스 파크에서 점심 피크닉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여성회의 모임에서 식사비는 각자가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이날은 노종숙 회장이 뷔페식으로 준비한 식사비 전액을 부담했다. 

이날 도어프라이즈에는 박효영씨가 당첨됐으나 당첨금 중 25달러를 도네이션했다.

pkwa-21010717-web2이어 7월 생일을 맞은 이정님, 설은자, 우정아 회원에게 케익 선물과 함께 축하송을 불러 주었다.

— Click Here to get More News 

Shar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