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폭염주의보 속 체감온도 110도까지 오른다

광역 리치몬드와 햄톤로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노폭공항의 19일 오후 3시 기온은 102°F(38.9°C)까지 올라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고 국립기상청(NWS)이 밝혔다. 이전까지 최고 기온은 1942년 기록한 101°F 였다. 

NWS는 20일 햄톤로드 대부분의 지역의 기온이 100°F까지 오르고 체감온도는 화씨 110~113도에 이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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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리치몬드 지역도 20일 체감온도가 100~105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체사픽 베이 지역은 이보다 높은 105~11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NWS는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으며 너무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특별히 어린아이와 반려동물은 차량 실내에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사진: WRIC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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