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July 9, 2020

미국, 9일 오후 9 34분 현재
확진자 3,115,345 (+60,264, 8일 +58,983) 
사망자 133,209 (+900, 8일 +829)

전세계확진자 12,229,127 | 사망자 554,203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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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7월 9일(목)
확진자 67,988명 (+613, 8일 +635) 
사망자 1,937명 (+32, 8일 +24)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0,679(+37) | 568(+4), 메릴랜드 71,447(+586) | 3,1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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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 45명... 해외유입 23명
총 확진자 13,338명(+45), 사망 288명(+1), 격리해제 12,065명(+46)...격리중 985명(-2)

한국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까지 늘어나면서 9일 신규 확진자는 4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3,33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5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3명, 지역발생이 22명이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총 288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6명이 늘어 1만 2065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확진자는 985명으로 2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38만 48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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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합창·혼잡공간서 공기 전염 가능성 인정"

세계보건기구(WHO)가 9일 코로나19의 공기 전염 가능성을 일부 인정한 지침 자료를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WHO는 이 자료에서 사람이 붐비는 혼잡한 실내 공간과 관련한 일부 발병 보고는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전염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특히 합창 연습을 하거나 식당이나 헬스장 등 실내에서 이 같은 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WHO는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코로나바이러스에 오염된 표면의 직·간접적 접촉과 기침이나 재채기 같은 비말(침방울)이 주요 감염 경로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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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 Updated ... 

수색 7시간 만에 발견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신이 10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0시 1분께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박 시장은 경찰의 현장감식 절차를 거쳐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진 뒤 오전 3시 30분께 영안실에 안치됐다.

경찰은 추후 유족과 협의해 시신 부검 여부를 결정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Earlier ...

[연합뉴스 | 뉴시스]=9일 공관을 나와 연락이 두절된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연합뉴스와 뉴시스가 속보로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북악산 일대를 수색하던 경찰은 숙정문 인근에서 박 시장의 시신을 발견했다.

앞서 박 시장 딸은 전날 오후 5시 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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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사흘 연속 600명대...햄톤로드 확산세

햄톤로드 지역의 화요일 신규 환자가 239명으로 하루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버지니아의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9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67,988명, 사망자는 1,937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613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32명이 추가됐다. 7월 5일 기준 7일간의 평균 양성률도 6.3%로 전날보다 0.3%가 올랐다.

누적 사망자는 페어팩스에서 2명이 늘어 497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69(+4)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앨링턴 132명, 프린스 윌리암 155(+4)명, 알렉산드리아 57명, 라우든 99(+1)명, 리치몬드 33(+4)명, 체스터필드 61(+2)명, 버지니아비치 30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4,284(+31), 앨링턴 2,567(+9), 프린스 윌리암 7,687(+23), 라우든 4,319(+37), 알렉산드리아 2,419(+11), 해리슨버그 975(+3), 헨라이코 2,725(+4), 리치몬드 2,333(+12), 체스터필드 3,108(+30), 해노버 459(+3), 피터스버그 314(+1), 호프웰 192(+1), 콜로니얼 하이츠 151(+0), 프린스 조지 254(+0), 로녹 542(+17), 제임스시티 323(+10), 윌리암스버그 78(+1), 요크 140(+5), 포커슨 20, 뉴폿뉴스 659(+25), 햄톤 424(+15), 버지니아비치 1,547(+27)노폭 1,289(+95), 포츠머쓰 605(+12), 체사픽 1,117(+29), 써폭 504(+1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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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131만건...14주 연속 감소

미 노동부는 지난주(6월 28~7월 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4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131만건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그러나 청구 건수 감소폭이 완만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코로나19 충격에 한때 700만건에 육박했던 것에 비하면 크게 줄어든 상태이지만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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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루 신규 확진자 최다 기록

8일 미국의 누적 확진자가 3백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날 신규 환자가 하루 최대를 기록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WP는 8일 하루 신규 환자를 62,751명으로 집계했다. 캘리포니아에서 11,694명의 환자가 발생해 1개 주에서 나온 하루 환자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최근 7일간의 일일 평균 신규 환자 수도 이날 52,648명으로 집계되며 30일 연속으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WP는 설명했다.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된 플로리다가 이날 9,989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으며, 텍사스에서는 9,979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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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개발 중인 항체치료제, ‘변종’ 코로나19에도 효과”

셀트리온은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가 최근 국내에서 유행 중인 ‘변종’ 코로나19에도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 항체치료제가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G614)를 무력화하는 중화능력(중화능)을 갖췄고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10배 넘는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평가시험 결과 등을 바탕으로 오는 16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인체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임상시험을 마친 뒤 내년 상반기에는 500만명분의 치료제를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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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내년 1월까지 스포츠 경기 중단

아이비리그가 코로나19 여파로 내년 1월까지 모든 스포츠 경기를 중단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 보도했다.

프린스턴대 풋볼 수석코치 밥 서리스는 내년 봄에 리그를 재개하는 것도 "희망 사항"이라며 올겨울에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 그마저도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앞서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 예일대는 가을학기에 캠퍼스 거주 인원을 제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특히 하버드대는 가을학기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이비리그는 하버드대와 예일대, 펜실베이니아대, 프린스턴대, 컬럼비아대, 브라운대, 다트머스대, 코넬대 등 미국 북동부에 있는 8개 명문 사립대학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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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누적확진자 3백만명 넘었다...28일만에 백만명 늘어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일 오전 3백만 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에 따르면 8일 오전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3백만 9611명으로 나타났다.

CNN은 지난 1월 21일 미국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백만 명에 이르기까지 99일이 걸렸다고 전했다. 다시 백만 명이 늘어 2백만 명이 되는데는 43일이 걸렸으며 그리고 28일 후 3백만 명을 돌파했다.

이렇듯 맹렬한 속도로 코로나19 환자가 늘어나면서 플로리다와 애리조나, 텍사스 등 2차 확산 주요 지역에서는 병원 중환자실과 병실 부족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CNN은 8일 현재 35개 주에서 지난 주보다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시간 존스홉킨스대는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를 13만 1594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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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순회영사 서비스  연기

주미대사관 영사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동포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7~8월 예정된 순회영사 서비스 일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류지현 영사는 순회영사 재개최 여부는 코로나 상황을 주시해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연기된 순회영사 서비스는 아래와 같다.

  • 7월 11일(토) 엘리컷시티
  • 7월 18일(토) 한미과학협력센터
  • 8월 1일(토) 피터스버그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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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노버 카운티, 중소업체에 최대 5천달러 보상

해노버에 적을 두고 있는 종업원 50인 미만의 중소업체는 코로나 관련 비용에서 5천 달러까지 보상 받을 수 있게 된다.

해노버 카운티는 6일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회생기금 프로그램’(Small Business Resiliency Grant program, 이하 프로그램)을 마련해 7월 17일(금)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코로나19 여파로 강제적 폐쇄로 인한 회사의 피해나, 예기치 않게 발생한 비용을 지원해 주는 일종의 보상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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