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노버 카운티, 중소업체에 최대 5천달러 보상

해노버에 적을 두고 있는 종업원 50인 미만의 중소업체는 코로나 관련 비용에서 5천 달러까지 보상 받을 수 있게 된다.

해노버 카운티는 6일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회생기금 프로그램’(Small Business Resiliency Grant program, 이하 프로그램)을 마련해 7월 17일(금)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기금은 연방정부가 마련한 경제구제법안, CARES ACT에서 지원하며 총 30만 달러 규모라고 지역방송국 WRIC TV는 전했다. 기금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혜택을 받으려면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금은 코로나19 여파로 강제적 폐쇄로 인한 회사의 피해나, 예기치 않게 발생한 비용을 지원해 주는 일종의 보상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면 코로나19로 인해 직원이나 손님을 위해 구입한 마스크 등 개인보호장비, 손 소독제 등 소독제, 사회적 거리두기 표시를 위한 물품, 테이크 아웃이나 캐리아웃 장비 구입, 이 커머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태블릿 구입 비용 등이 모두 포함된다.

구입 기간은 3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비용을 모두 지급한 물품만 인정된다.

직원은 1인에서 50명 미만의 정규직 직원이 있는 업체로 2019년 6월 1일 이후 운영을 하고 있어야 하며 계약직 직원의 주 20시간 근무는 정규직 0.5명으로 계산된다.

신청 기간은 7월 17일 정오부터 7월 27일(월) 자정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웹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s://bit.ly/3e7hxAq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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