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지역 두번째 홀푸드 식품점이 1월 30일 오픈한다
웨스트 브로드, 사우어 센터
[Whole Foods Market-조감도 | HG Design]

리치몬드 지역 두번째 홀푸드마켓(Whole Foods Market)이 문을 연다.

웨스트 브로드 스트리트 사우어센터(Sauer Center, 2024 W. Broad St.)에 입점하는 47,000평방피트의 새로운 홀푸드 식품점은 1월 30일 오전 9시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회사측이 7일 발표했다.

사우어센터는 구 Pleasants 하드웨어 부지를 개발한 것으로, 센터의 핵심인 홀푸드 건물 공사는 2018년 봄에 시작됐다. 새로 오픈하는 홀푸드는 약 165명의 정규직과 파트타임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매장에는 셀프-서브 식당과 술집이 들어서며 실내외에 150석의 좌석이 놓여진다. 쇼핑과 함께 펍 스타일의 다양한 음식과 맥주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홀푸드마켓은 리치몬드 지역의 두번째 매장으로 1호점은 2008년 헨라이코 웨스트 브로드 빌리지에 오픈했다.

사우어 센터는 향후 인근 퍼트니(Putney) 빌딩도 재개발 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 완공 예정으로 카맥스(CarMax)가 대부분의 공간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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