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그레이 리치몬드 시의원, 차기 시장 선거에 도전
킴 그레이 의원 (WRIC TV 캡처)

리치몬드 2 지역구 시의원인 킴 그레이(Kim Gray)가 차기 리치몬드 시장에 출마할 것이라고 WRIC 방송이 측근의 말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초선 의원인 그녀는 오는 11월 3일 치러지는 시장 선거에서 현 레바 스토니 시장에 도전한다. 예비 선거는 6월 9일에 실시되며 후보 등록은 3월 26일까지이다.

WWBT TV는 현재까지 리치몬드 시장 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힌 후보는 킴 그레이가 처음이라고 전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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