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경제인협회장에 크리스티나 신 변호사 취임
린다 한 초대 회장에 이어 2기 출범
사진 왼쪽부터 박미란 부회장, 크리스티나 신 회장, 린다 한 초대회장.

미국을 비롯한 한국, 일본, 독일 등 세계 13개국 여성 경제인들의 모임인 세계여성경제인협회 제2대 회장에 크리스티나 신 변호사가 취임했다.

지난 달 31일 타이슨스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협회를 창립한 린다 한 초대회장을 비롯해 수잔 리 메릴랜드주 상원의원, 헤럴드 변 한인공화당 이사장 등 현지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Christina Shin

로우와인스틴 & 손 로펌 대표인 크리스티나 신 회장은 "13개국 회원들이 투자와 무역, 비즈니스 등 정보 교류와 함께 서로 우의를 다지면서 차세대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벤트를 10월께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버지니아대와 럿거스대 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가 됐다. 그는 2018년 가이드를 폭행한 예천군 의회 의원과 군수 등을 대상으로 고액의 소송을 진행해 화제가 됐었다.

린다 한 초대 회장은 크리스티나 신 회장이 리더십을 발휘해 알찬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여성경제인들이 참여하는 협회가 되기를 소망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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