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여성회가 8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페닌슐라 한인여성회(설은자, 이하 여성회)가 19일 저녁 7시 로얄식당에서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회를 가졌다.

설은자 회장은 회원들의 안부를 묻고 배점례 회원의 입원과 병문안 소식을 전했다.

설 회장은 여성회 임원진이 8월 15일 페닌슐라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과 18일 노폭 맥아더 기념관에서 개최된 타이드워터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해 조국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고 활동사항을 보고했다.

설 회장은 햄톤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지난 두 도시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해 준 여성회 회원들에게 감사편지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또한 타이드워터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한 김득환 신임 워싱턴총영사와의 면담소식도 전했다.

김학남 서기와 김종숙 재무의 정기 보고에 이어 8월 생일자인 박경자 전회장에게 케익을 전하며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도어프라이즈는 김군자 회원이 차지했다.  

여성회의 9월 정기모임은 9월 16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청옥식당에서 열린다.

페닌슐라여성회 8월 월례회-02

페닌슐라여성회 8월 월례회-03

8월 생일자 박경자 회원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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