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 for Saturday, August 1

미국, 1일 오후 9시 34분 현재
확진자 4,620,182 (+58,145, 31일 +67,022) 
사망자 154,360 (+1,046, 31일 +1,244)

전세계확진자 17,791,377 | 사망자 682,988
(source: Johns Hopkins CSSE)

.......

버지니아, 8월 1일(토)
확진자 90,801명 (+913, 31일 +984) 
사망자 2,215명 (+41, 31일 +33)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2,205(+79) | 585(+0), 메릴랜 89,365(+1,019) | 3,374(+12)

.......

한국, 신규 확진 30명...해외유입 22명
총 확진자 14,366명(+30), 사망 301명(+0), 격리해제 13,259명(+26)...격리중 806명(+4)

2일 한국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3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4,3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8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총 301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6명이 늘어 1만 3259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환자는 806명으로 4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57만 6246명이다.

.......

[5차 경기부양책 협상 업데이트]

민주당 상하원 지도부와 트럼프 행정부가 오늘(1일)도 추가 경기부양책 협상에 나섰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마크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오늘 오전 만나 3시간가량 5차 추가부양책에 관한 협상을 가졌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척 슈머 원내대표는 협상을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오늘 미팅은 가장 긴 시간 진행됐고 보다 생산적이었다"고 말하면서도 "여러 사안에 있어서 여전히 간극이 크다"고 밝혔다.

므누신 재무장관도 회의 후 좋은 진전을 보였다고 말하고 그러나 아직 갈길이 멀다고 인정했다.

슈머 원내대표는 내주 월요일 다시 만나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양측 실무진은 일요일에도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목요일 저녁 협상에서 주당 600달러 실업수당의 한시적 연장안을 제시했으나 민주당에서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환자 닷새 연속 900명대...9만 명 넘어

버지니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연속 900명대를 기록하며 누적 환자 9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2일 8만명을 넘어선 지 10일 만에 1만명이 추가됐다.

1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 90,801명, 사망자는 2,215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13명이 늘었고 사망자는 41명이 추가됐다. 

지난 7일간 평균 양성자 비율은 7.2%로 전날과 같은 수치를 유지했다. 

누적 사망자는 페어팩스에서 2명이 추가돼 522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82(+2)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136명, 프린스 윌리암 172(+2)명, 알렉산드리아 59(+1)명, 라우든 112(+2)명, 리치몬드 39명, 체스터필드 75(+3)명, 버지니아비치 46(+1)명, 뉴폿뉴스 16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5,689(+73), 앨링턴 2,906(+9), 프린스 윌리암 8,893(+55), 라우든 5,014(+19), 알렉산드리아 2,811(+13), 해리슨버그 1,045(+6), 헨라이코 3,601(+60)리치몬드 2,936(+43), 체스터필드 3,968(+31), 해노버 588(+4), 피터스버그 454(+12), 호프웰 253, 콜로니얼 하이츠 181(+3), 프린스 조지 332(+3), 로녹 861(+47), 제임스시티 541(+3), 윌리암스버그 109(+2), 요크 308(+7), 포커슨 36(+0), 뉴폿뉴스 1,589(+16), 햄톤 1,009(+2), 버지니아비치 4,178(+123), 노폭 3,185(+5), 포츠머쓰 1,492(+30), 체사픽 2,462(+12), 써폭 1,059(+25)명 등이다.

.......

피치, 미국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31일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기존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코로나19 사태를 거론하면서 "미국의 정책결정권자들이 세계적 대유행 충격이 지나간 후 공공 부채를 안정화하기에 충분할 만큼 재정을 강화하지 못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신용등급은 `AAA`로 유지했지만 AAA 등급의 국가들 중 가장 정부 부채가 많은 나라라고 피치는 설명했다.

피치는 미국의 일반 정부 부채가 오는 2021년까지 국내총생산, GDP의 130%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

미국 코로나 사망자 닷새 연속 1천명 넘겨

31일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이 1천 200여명이 나오며 닷새 연속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명을 넘겼다.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하루 미국에서 1천 244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다. 또 이날 신규 환자도 6만 7천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이날 257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오면서 나흘 연속으로 사망자 수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텍사스주에서도 295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워싱턴포스트는 7월 들어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한 달 동안 190만명의 신규 환자와 2만 4천 83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그 전달인 6월 한 달간 환자의 2배가 넘었으며 지금까지 미국에서 확인된 전체 코로나19 환자의 약 42%에 달하는 수치다.

.......

던킨, 800개 매장 폐쇄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 등을 보유한 던킨 브랜즈 그룹은 올해 미국에서 800개의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30일 발표했다.

dunkin-closing

AP 통신에 따르면 던킨 브랜즈는 이날 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지난 2월 폐쇄를 결정한 편의점 스피드웨이 내 매장 450개에 더해 실적이 부진한 350개 매장을 연내 영구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던킨 브랜즈는 해외 매장 평가작업도 진행하고 있다면서 판매가 부진한 350개 매장이 올해 안에 폐쇄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던킨 브랜즈는 코로나19 여파로 2분기 매출이 2억8천700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

WHO,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 29만명" 최다 기록

코로나19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일일 신규 확진자가 29만 명을 넘어 코로나 사태 이후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WHO가 31일(현지 시각) 발표한 일일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전 세계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29만 25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금까지 일일 확진자 수로는 최대치였던 지난 24일(28만 4196명) 기록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

이날 하루 사망자는 6,812명으로 전 세계 누적 사망자는 66만 8910명이 됐다.

.......

버지니아비치 공립학교, 새학기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

버지니아비치시 교육위원회는 어제(30일) 새학기를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하기로 한 안을 의결했다. 이날 결정은 의료진이 포함된 시민들과 교육위원들의 7시간 넘는 장시간 토론 끝에 내려진 것이다.

이날 통과된 공립학교 수업재개 안은 언제부터 대면수업을 해야 안전한 지를 결정하는 데 보건계량분석을 이용한다는 것도 포함됐다.

또 교육위원회가 안전하다고 판단해 대면수업을 결정하더라도 학부모로 하여금 온라인 수업을 계속할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최소 가을학기는 부모가 온라인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애론 스펜스 교육감은 우리의 주안점은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에 있다고 강조했다. 

버지니아비치시 공립학교에는 67,000명의 학생과 14,000명의 교직원이 있다.

.......

햄톤로드 지역 새로운 제한조치 발령...31일 시행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햄톤로드 지역에 대한 경제활동 제한조치가 발령됐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28일) 브리핑에서 버지니아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는 햄톤로드 지역에 대해 보다 엄격한 활동 제한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햄톤로드 지역의 코로나19 환자는 지난 6월 9일 이후 672%가 증가했으며 버지니아 전체의 거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은 버지니아비치, 노폭, 포츠머쓰, 체사픽, 서폭, 뉴폿뉴스, 햄톤, 포커슨, 윌리암스버그, 제임스시티 카운티 등이다.

노덤 주지사의 제한조치 명령은 오는 금요일(31일) 0시부터 유효하며 최소 2주간 시행된다.

주요 조치는 다음과 같다.

  • 10시 이후 주류 판매 금지
  • 식당, 바 영업 저녁 12시까지
  • 식당, 바, 푸드코트, 주점, 와이너리 등은 수용 인원의 50%만 받는다.
  • 모임 규모를 현행 250명에서 50명 미만으로 2단계 경제완화 조치로 되돌아간다. 

  read the full story

.......

.......

  Click here for more News

Shar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