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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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일 오후 10 32분 현재
확진자 1,069,424명 (+29,515, 어제 +27,326)
사망자 62,996명 (+2,030, 어제 +2,611)

전세계확진자 3,256,846 / 사망자 233,363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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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4월 30일(목)
확진자 15,846명 (+885, 29일 +562)
사망자 552명 (+30, 29일 +30)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4,323(+217) / 224(+19), 메릴랜드 21,742(+893) / 1,04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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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9명...해외유입 8명 
총 확진자 10,774명(+9), 사망 248명(+1), 격리해제 9,072명(+13)...격리중 1,454(-5)

5월 1일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9명이 늘어 1만77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8명은 해외 유입 사례디. 사망자는 전날에 이어 1명이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774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추가돼 총 2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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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대란 6주째 지속…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384만 건

코로나19로 인한 미국의 ‘실업 대란’이 6주째 지속됐다.

미 노동부는 오늘(30일) 지난주 (4월 19~25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84만 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켓워치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50만 건)를 상회한 것이다.

청구 건수의 규모는 4주 연속 줄어들고는 있으나, 여전히 폭증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월 셋째 주 330만 건을 기록한 데 이어, 같은 달 넷째 주에는 687만 건까지 불어났다. 이후 661만 건(3월 29일~4월 4일), 524만 건(4월 5~11일), 444만 건(4월 12~18일) 등을 기록했다. 미 언론들은 최근 6주 동안 일자리를 잃은 사람의 숫자가 무려 3030만 명 규모로, 미국 전체 노동력의 약 18.4% 수준이라고 전했다.

주별로는 플로리다주가 43만2500건, 캘리포니아주 32만8000건, 조지아주 26만4800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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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순회법원, “비필수 사업장 폐쇄 명령은 정당"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피트니스 센터 등 비필수 사업장의 폐쇄를 명령한 버지니아 주지사의 조치는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클로드 워렐 컬페퍼 카운티 순회법원 판사는 30일 전화로 진행한 심리에서 버지니아 법은 공중보건 비상사태 하에서 주지사가 행정명령을 발동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한다고 말하며 소송을 기각했다.

앞서 골드짐(Gold’s Gym) 소유주인 메릴홀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내린 주지사의 사업장 폐쇄 명령은 월권으로 부당하고, 이로 인해 재정적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컬페퍼 카운티 순회법원에 명령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토비 헤이텐스 버지니아 주 법무차관은 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의 지시는 공중 보건 위협을 고려할 때 타당하며, 40개 이상의 다른 주들도 피트니스 센터와 관련해 비슷한 조치를 취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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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소장 “코로나19 백신 개발, 내년 1월 가능”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내년 1월까지 코로나19 백신 생산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30일 NBC방송 인터뷰에서 1월까지 수억 개의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하고, 목표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개발하고 1월 시간표를 맞추기 위해 빨리 생산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는 1단계인 임상시험의 초기 단계에 있다"면서 "다음 단계로 들어가게 된다면 우리는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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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15,000명 넘었다

버지니아 코로나19 감염자가 1만5천명을 넘어섰다. 지난 3월 7일 첫 확진자가 나온 지 55일 만이다. 

30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를 15,846명으로 집계했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885명이 증가했고 누적 사망자는 552명으로 30명이 추가됐다. 

진단 검사는 전날 하루 5,536건을 실시해 하루 최다를 기록하며 총 90,843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다.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2,322명이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전날 10명이 추가돼 134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00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프린스 윌리암 24명, 라우든 15명, 리치몬드 15명, 체스터필드 20명, 버지니아비치 14명, 뉴폿뉴스 7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3,611(+163), 앨링턴 967(+55), 프린스 윌리암 1,645(+118), 라우든 749(+19), 알렉산드리아 754(+54), 해리슨버그 426(+15), 헨라이코 876(+30), 리치몬드 339(+16), 체스터필드 531(+30), 해노버 118, 피터스버그 31, 호프웰 24, 콜로니얼 하이츠 54(+5), 프린스 조지 33, 로녹 73(+40), 제임스시티 158, 윌리암스버그 18, 요크 46, 뉴폿뉴스 118(+4), 버지니아비치 385(+20), 노폭 198(+6), 햄톤 115(+6), 포츠머쓰 158(+8), 체사픽 242(+10), 써폭 169(+15), 포커슨 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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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부패 시신 실린 트럭 발견

뉴욕시에서 부패한 시신이 대거 실려있는 트럭이 발견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9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브루클린 유티카 애비뉴에 세워진 두 대의 트럭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뉴욕경찰(NYPD)은 이들 트럭 안에 부패한 시신들이 시신 보관용 가방 안에 담긴 채 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트럭이 인근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에서 사용 중인 것이라고 확인했다.

NYT는 발견된 시신 중 몇구가 코로나19와 연관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최소한 1만8천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한 뉴욕시에서는 영안실, 장례식장, 화장장 등이 포화상태이고 관련 노동자들이 밀려드는 시신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병원과 요양원에서 시신이 쏟아져나오면서 이를 제때 매장하거나 화장하는 일이 불가능해졌다"며 "이에 일부 장례식장에서는 시신을 보관하기 위해 냉동 트럭이나 강력한 에어컨을 가동한 임시 영안실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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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톤 나사 랭리 연구소 가정용 웹사이트 개설

햄톤에 위치한 나사(NASA) 랭리연구소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가정용 웹사이트(NASA at Home website)를 개설해 나사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진귀한 자료들을 올렸다. 홈페이지에는 파드캐스트와 웨비나를 통해 질의·응답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NASA at Home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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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시티 카운티, 일부 공원 5월 4일 오픈

제임스시티 카운티(JCC)가 일부 공원을 5월 4일부터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랠프 노덤 주지사의 승인을 받아 JCC 선착장과 매장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치카하머니 리버프론트 공원은 캠핑장을 오픈해 14일 이상 머무를 수 있도록 하고 산책로와 보트 선착장, 낚시터도 개방한다. 

JCC는 이용객들에게 10명 이상 함께 움직이는 것을 금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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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4명...75일만에 지역발생 '0'명 
총 확진자 10,765명(+4), 사망 247명(+1), 격리해제 9,059명(+137)...격리중 1,459(-134)

30일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사이 4명이 늘어 1만765명이 됐다. 이들 모두 해외 유입 사례로, 국내에서 발생한 환자는 '0명'을 기록했다. 국내 지역에서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2월 15일 이후 75일 만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765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신규 확진자 4명 모두 해외유입사례로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추가돼 총 247명이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61만9천88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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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치과 업무 및 선택적 수술 5월 1일 재개

버지니아에서 선택적 수술과 비응급 치과 업무가 오는 5월 1일(금) 0시부터 재개된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29일) 정례 브리핑에서 버지니아는 선택적 수술과 비응급 치과 업무를 안전하게 재개할 준비가 됐다고 말하며 이같은 결정사항을 발표했다.

노덤 주지사는 지난 3월 말 코로나19 치료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을 위한 개인보호장비(PPE) 확보를 위해 선택적 수술을 중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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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데시비르 코로나에 효과...회복 속도 31% 빨라져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초기 연구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인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가 렘데시비르를 상대로 실시한 코로나19 치료제 연구에서 긍정적 데이터가 나온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앤서니 파우치 NIAID 소장 역시 렘데시비르로 치료할 경우 회복 속도가 31% 빨라진다는 결과를 얻었다며 "꽤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31%는 100% 같진 않아 보이지만 아주 중요한 결과다. 이 바이러스를 치료제가 막을 수 있다는 게 입증된 것이고 (렘데시비르는) 표준치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를 인용, 미 식품의약국(FDA)이 렘데시비르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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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4월 29일

[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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