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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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4일 오후 5 31분 현재
확진자 890,524 (오늘 +21,354, 어제 +26,794)
사망자 51,017 (오늘 +1,063, 어제 +3,185)

전세계확진자 2,790,986/사망자 19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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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4월 24일(금)
확진자 11,594명 (+596, 23일 +732)
사망자 410명 (+38, 23일 +23)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3,528(+167) / 153(+14), 메릴랜드 16,616(+879) / 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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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10명...사망자 이틀연속 0명  
총 확진자 10,718명(+10), 사망 240명(+0), 격리해제 8,635명(+134)...격리중 1,843(-124)

25일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0명이 늘어 7일 연속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사망자는 이틀째 발생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718명으로 집계했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4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이틀 연속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수는 사흘 연속 240명을 유지했다. 지금까지 총 59만5천161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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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경제활동 재개 5월 8일 이전 힘들듯

버지니아주의 경제활동 재개 시점이 5월 8일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24일) 오후 가진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나 병원 입원 환자의 감소세가 14일간 이어진다면 비필수 사업장 폐쇄 기한인 5월 8일 이후에는 1차로 경제활동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덤 주지사의 이러한 발언은 오늘(24일)을 버지니아주의 코로나19 발병의 정점으로 상정한데 따른 것이다. 그는 이러한 판단이 하나의 예측 모델에 따른 것이라고 했으나 그 모델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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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구축함서 승조원 18명 코로나19 양성 판정

해상에서 작전 중인 구축함에서 승조원 1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AP 통신이 24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중미 태평양 연안에서 마약퇴치 임무 중이던 미 구축함 키드(Kidd)에서 18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350명 정도인 승조원 중 한 명이 전날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의료시설로 옮겨져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자 특수의료팀이 해상으로 파견돼 검사를 실시했고 지금까지 총 18명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구축함은 항구로 귀환하고 있으며 감염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앞서 미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호에서 코로나19 양성사례가 속출, 5천명에 달하는 승조원 중 800명이 양성 반응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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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상원, 5월 5일 지방선거 연기 거부

버지니아 주상원이 5월 지방선거를 11월로 미뤄달라는 랠프 노덤 주지사의 제안을 거부했다.

주 상원은 어제(23일) 밤 코로나19 사태로 5월 5일 치를 예정인 지방선거를 11월로 연기해 달라는 랠프 노덤 주지사의 제안을 표결에 붙였으나 부결됐다.

버지니아 주지사는 직권으로 선거를 2주간 연기할 수는 있다. 그렇게 되면 지방선거 투표일은 5월 5일에서 5월 19일로 미뤄진다. 노덤 주지사는 이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고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버지니안 파일럿이 2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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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버지니아 누적 사망자 400명 넘었다 

24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를 11,594명으로 집계했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596명이 증가했고 누적 사망자는 410명으로 38명이 추가되며 400명을 넘었다. 

전날까지 총 69,015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1,837명이다. 하루 진단 검사 건수가 2천~3천건에서 거의 배로 늘면서 확진자가 줄고있지 않는 것이다.   

사망자는 헨라이코가 86명으로 가장 많고, 페어팩스가 85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프린스 윌리암 18명, 라우든 10명, 리치몬드 14명, 체스터필드 17명, 버지니아비치 10명, 뉴폿뉴스 6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2,534(+172), 앨링턴 722(+36), 프린스 윌리암 1,110(+83), 라우든 529(+31), 알렉산드리아 547(+35), 해리슨버그 355(+37), 헨라이코 729(+11), 리치몬드 267(+8), 체스터필드 423(+21), 해노버 100, 피터스버그 27, 호프웰 19, 콜로니얼 하이츠 41, 프린스 조지 29, 로녹 33(+5), 제임스시티 150, 윌리암스버그 14, 요크 43, 뉴폿뉴스 107(+2)버지니아비치 331(+3), 노폭 141, 햄톤 99, 포츠머쓰 100, 체사픽 197(+11), 써폭 138(+2), 포커슨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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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도 코로나19 대응 추가예산안 가결

상원에 이어 하원도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4,840억 달러 규모의 추가예산안을 가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 하원의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등원해 추가예산안을 찬성 388표, 반대 5표로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예산안은 지난 21일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한 것으로, 중소기업 급여보호프로그램(PPP)에 가장 많은 3,100억달러를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대출프로그램에 600억달러, 병원 지원금 750억 달러, 새로운 코로나 19 검사프로그램에 250억달러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법안이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가결되면, 즉각 서명해 발효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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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버지니아 신규 실업수당 청구 8만4천여건

지난주 버지니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4,387건으로 전주에 비해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버지니아 실업수당 청구는 4월 4일 끝나는 주에 최고 14만7천369건을 기록한 이래 그다음 주에 10만5천건 그리고 이번 주에 다시 8만4천여 건으로 줄었다.

버지니아 실업수당 청구는 지난 3월 15일 이후 50만여 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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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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