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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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3일 오후 9 31분 현재
확진자 868,395 (오늘 +26,019, 어제 +17,335)
사망자 49,861 (오늘 +3,092, 어제 +1,706)

전세계확진자 2,707,356 / 사망자 19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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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4월 23일(목)
확진자 10,998명 (+732, 22일 +636)
사망자 372명 (+23, 22일 +25)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3,361(+355) / 139(+12), 메릴랜드 15,737(+962) / 6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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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6명...사망자 0  
총 확진자 10,708명(+6), 사망 240명(+0), 격리해제 8,501명(+90)...격리중 1,967(-84)

24일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6명이 늘어 7일째 한자릿수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사망자는 3월 16일 이후 39일만에 발생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708명으로 집계했다. 감염 경로별로 보면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240명이다. 전날 대비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았다. 이는 3월 16일 이후 처음이다. 지금까지 총 58만9천520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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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도 코로나19 대응 추가예산안 가결

상원에 이어 하원도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4,840억 달러 규모의 추가예산안을 가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 하원의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등원해 추가예산안을 찬성 388표, 반대 5표로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예산안은 지난 21일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한 것으로, 중소기업 급여보호프로그램(PPP)에 가장 많은 3,100억달러를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대출프로그램에 600억달러, 병원 지원금 750억 달러, 새로운 코로나 19 검사프로그램에 250억달러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법안이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가결되면, 즉각 서명해 발효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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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버지니아 신규 실업수당 청구 8만4천여건

지난주 버지니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4,387건으로 전주에 비해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가 오늘(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버지니아 실업수당 청구는 4월 4일 끝나는 주에 최고 14만7천369건을 기록한 이래 그다음 주에 10만5천건 그리고 이번 주에 다시 8만4천여 건으로 줄었다.

버지니아 실업수당 청구는 지난 3월 15일 이후 50만여 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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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병원선 컴포트호 노폭 귀항한다

뉴욕에 파견됐던 USNS 컴포트호가 임무를 마치고 노폭 해군기지로 돌아온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지난 화요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1,000개의 병상을 갖춘 컴포트는 지난달 30일 뉴욕항에 도착한 이후 줄곧 뉴욕에 머물렀다.

쿠오모 주지사는 "컴포트호가 위안(comfort)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생명도 살렸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병원선을 돌려 놓은 뒤 다음 임무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방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뉴욕에 컴포트호, LA에 USNS 머시호를 각각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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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443만건…5주간 2천 650만명 실직

미 노동부는 지난주(4월 12~1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43만건을 기록했다고 오늘(23일) 발표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의미다.

CNN 등 언론들은 최근 5주간 코로나19 사태로 2천 65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이는 미국 전체 노동력의 약 16%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5주간 줄어든 일자리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일자리가 늘어나기 시작한 2009년 11월부터 만들어진 일자리(2천244만2천개)보다 더 큰 규모다. 단순 수치상으로는 금융위기 이후 만들어진 일자리가 모두 사라졌다는 의미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코로나19 사태로 3월 셋째 주 330만건으로 폭증하기 시작해 같은 달 넷째 주에는 687만건까지 치솟은 뒤 이후 661만건(3월 29일~4월 4일), 524만건(4월 5~11일)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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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버지니아 신규 확진자 하루 최다 

23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를 10,998명으로 집계했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732명이 증가했고 누적 사망자는 372명으로 23명이 추가됐다. 

전날까지 총 64,518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1,753명이다. 

사망자는 헨라이코가 83명으로 가장 많고, 페어팩스가 76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프린스 윌리암 18명, 라우든 10명, 리치몬드 13명, 체스터필드 7명, 버지니아비치 8명, 뉴폿뉴스 6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2,362(+106), 앨링턴 686(+23), 프린스 윌리암 1,027(+103), 라우든 498(+23), 알렉산드리아 512(+38), 해리슨버그 318(+54)헨라이코 718(+34), 리치몬드 259(+9), 체스터필드 402(+46), 피터스버그 27, 호프웰 19, 프린스 조지 29, 로녹 28, 제임스시티 149, 윌리암스버그 14, 요크 43, 뉴폿뉴스 105(+4), 버지니아비치 328(+15), 노폭 136, 햄톤 99, 포츠머쓰 93, 체사픽 186(+6), 써폭 136(+10), 포커슨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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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고양이 코로나19에 양성…"미국 내 첫 반려동물 감염"

뉴욕주에서 고양이 2마리가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내에서 반려동물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2일 AP통신에 따르면 농림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뉴욕주에서 고양이 2마리가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증세가 가벼워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들 고양이 중 한 마리는 주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이후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또 다른 한 마리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없는 다른 가정의 고양이로 외부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물에 의한 감염 우려에 CDC의 케이시 바턴 박사는 “애완동물이 코로나19를 사람에게 전염시킨다는 증거는 없다”며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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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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