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주지사 "바 착석 허용" 행정명령 개정

랠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가 어제(21일) 식당이나 술집 바에 착석을 허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 개정 조치를 내렸다.

이러한 사실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채 주지사 행정명령 웹페이지에 올라오면서 알려졌다.

버지니아주는 지난해 3월 식당이나 술집의 실내 영업을 금지했으며, 이후 취해진 1·2차 완화조치에서도 바에 착석하는 것은 금지돼 왔다.

이날 공개된 완화조치(Executive Order 72 Update)에도 술 판매 금지(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와 식당에서의 사적 모임규모(실내 50명, 실외 100명), 6피트(약 1.31m) 거리두기, 종업원 마스크 착용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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