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새순교회 ‘노인 공경’ 실천
교회 창립 31주년 맞아 지역 어르신 초청 따뜻한 음식 대접

버지니아 새순교회(담임 목사 최종욱)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17일(수) 교회 친교실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했다.

새순교회 지역 어르신 초청 식사대접-01

이날 오찬에는 타이드워터 시니어센터 회원, 조낙현 타이드워터 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정성과 온기 가득한 식사를 즐겼다.

최종욱 담임 목사는 “창립 31주년을 맞아 교우들이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다”면서 비록 한 끼 식사지만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점심은 갈비찜과 탕수육 등 푸짐한 뷔페식으로 차려졌고 떡과 과일이 디저트로 나왔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교우들의 정성을 다한 음식과 수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즐거워했다.

새순교회는 창립 기념일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는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새순교회 지역 어르신 초청 식사대접-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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