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리치몬드, 페닌슐라 지역 토네이도 워치 발령
13일 12시까지...강한 비바람 동반

광역 리치몬드와 린치버그, 페닌슐라 지역에 13일 정오까지 토네이도 워치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NWS)은 웨이크필드 사무소는 이들 지역에 강한 비바람과 함께 토네이도 발생 우려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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