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비치 통합한국학교 온라인 강의 시작
학생과 학부모들 '호평'

버지니아비치 통합한국학교(교장 윤주영)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장기 휴교에 대응해 지난 4월 4일부터 화상 강의 플랫폼인 ‘구글 클래스룸’과 실시간 화상 채팅 애플리케이션 ‘줌’을 이용해 온라인 원격 강의를 시작했다.

윤주영 교장은 “각반이 수업 전에 test 시간을 가지면서 본 수업이 보다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고, 교사들은 온라인에 최적화된 수업자료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4일 첫 수업 후 교사들은 화상 수업에 대한 의견 교환 시간을 갖고 몇가지 보충해야하는 점들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수업이었다고 자평했다. 또한 학생과 부모님들 반응도 좋았다고 윤 교장은 전했다.

윤 교장은 "앞으로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활용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버지니아비치 통합한국학교
www.govbks.org
문의 윤주영 교장 (256) 457-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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